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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 (2018).12.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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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이병욱 지음/ 비타북스

우리나라 국민의 3명 중 1명은 암이나 암과 관련된 합병증으로 죽는다고 한다. 한 집 걸러 한 명은 암에 걸린다고 할 정도로 암은 우리에게 익숙한 병인만큼 두려움도 크다. 외과의사로 보완통합의학의 권위자로 꼽히는 이병욱 박사는 최근 펴낸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를 통해 암을 관리하는 방법을 전한다.

15년은 탁월한 외과 전문의로, 또 15년은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 30년간 암과 대면해온 저자는 “암은 단칼에 제압할 수 있는 병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암은 국소질환이 아닌 전신질환이라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 그리고 육체적 질병이면서 심인성 질병인 만큼 몸만 고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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