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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건 30주년 맞은 울산 대표 도심포교사찰 정토사10월19일~12월15일 다양한 기념행사 펼쳐
  • 유진상 부산울산지사장
  • 승인 2018.10.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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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토사(주지 덕진스님)가 오는 11월17일 창건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신도전문교육기관인 정토사는 기도, 수행, 포교하는 도량으로 도심 속에서 시민과 함께 신행하기에 좋은 곳이다. 창건 24년에 지금의 전각 규모를 갖추고 신도와 함께 수행정진하고 포교에 매진하고 있다.

정토사는 오는 19일 설법전에서 요리교실 수료식 및 작품전, 독도 사진전시회로 창건 30주년 기념사업을 시작한다. 다음날인 20일 오전11시 기념식과 바자회 개막식을 열고, 극락원 증축 준공식을 진행한다. 오후6시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회주 우학스님 초청 법회도 연다. 법문 이후 가수 강진, 오케스트라 연주, 승무 등 산사음악회를 열어 신도와 불자들의 흥을 북돋운다. 21일 옥현중체육관에서 한마음체육대회와 신도 장기자랑 등이 열린다.

창건일인 11월17일 오전10시 불공, 연혁보고, 모범신도 포상, 법문 등으로 이어지는 30주년 기념법회를 연다. 12월15일 설법전에서 마음치유학교장 혜민스님을 초청해 설법회를 열고 대미를 장식한다.

정토사 주지 덕진스님은 “원력이 있으면 길이 열린다는 소신으로 빈 산에 절을 지어 오늘에 이르렀다”며 “불자와 함께 기도, 수행, 포교 도량으로 가꾸어 온 30주년기념행사에 동참하여 축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토사는 신도전문교육기관 정토사불교대학, 행복한평생교육원, 어린이법회를 포함한 신행단체, 조상님을 모시는 극락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울산 지역을 대표하는 도심포교사찰이다.

유진상 부산울산지사장  kbulgyo@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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