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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 (2018).10.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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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화두] 쓸모없는 가을비

뜨거운 여름 바짝 말라가는 논밭을 바라보며 마음 상해서였을까? 가을에 내리는 비는 아무 쓸모가 없다고들 한다. 쓸모가 있든 없든 가을비는 내린다. 아직 익지 않은 모과나무에 열린 열매에 가을비가 방울방울 달려 있다. 가을이다. 

[불교신문3430호/2018년10월10일자] 

김형주 기자  cooljoo@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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