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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리는 어떻게 1개월 만에 책을 쓰고 작가가 됐을까

김 대리는 어떻게 1개월 만에 책을 쓰고 작가가 됐을까

김태광·권동희 지음/ 미다스북스

최근 출간된 <김 대리는 어떻게 1개월 만에 책을 쓰고 작가가 됐을까>는 실전 책 쓰기 도서다. 20년 넘게 200여 권의 책을 펴낸 김태광 작가와 그의 아내인 브랜드 컨설팅 강사 권동희 씨가 함께 펴냈다.

특히 김 작가는 출판사에서 500번 넘는 퇴짜를 맞으며 고배의 세월을 보낸 후 출판사들이 선호하는 주제와 독자들이 원하는 트렌드를 연구하며 성공적인 출간기획 이론을 정립했다고 한다. 때문에 직종, 분야로 구분된 21개의 주제 선정기술 등은 글쓰기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눈여겨 볼만하다. 또한 주제의 기획, 원고쓰기 원리와 실전 적용법, 출판사 계약법을 차례로 알려준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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