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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 (2018).12.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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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제59차 원로회의 22일로 연기

종단 최고의결기구인 원로회의(의장 세민스님)가 당초 8월8일로 예정했던 제59차 원로회의를 오는 22일로 연기했다.

조계종 원로회의는 오는 22일 오전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59차 원로회의를 열고 종단 현안 논의의 건 등을 다룬다.

이에 따라 원로회의는 오는 16일 제211회 중앙종회 임시회가 끝난 뒤 종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인준하는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의장 세민스님은 전화통화를 통해 “8일 중앙종회 임시회 이전에 원로회의를 열게 되면, 두 번 열어야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연기하게 됐다. 중앙종회 임시회가 끝나면 내용을 보고 결의된 내용에 따라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다영 기자  hong12@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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