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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화두] 공양간에서


서울인근 경기도 사찰이다. 주변에 신도시가 들어오자 스님은 새로운 걱정이 생겼다. 주말이면 참배객들이 부쩍 늘어나는데, 공양간에서 밥과 반찬을 지어줄 공양주 구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신도들도 복을 지을 좋은 기회라고 생각은 하지만 현실적으로 맞벌이에 아이들을 키워야하기에…. 그래서 주말에 일손을 도와줄 한 분이 나타날 때마다 보살님을 만나는 듯, 너무 반갑고 고맙다고 한다. 

[불교신문3413호/2018년8월8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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