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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빠사나 명상일기

위빠사나 명상일기

영선 지음/ 운주사

위빠사나 명상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수행자 영선 씨가 그 동안 경험한 수행의 과정을 기록한 <위빠사나 명상일기>을 최근 펴냈다. 저자는 고단한 삶에 심신이 지쳐 행복을 찾아 다양한 방법들을 공부하던 중 위빠사나 알아차림의 명상을 만났다고 한다. 그리고 10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2006년 미얀마로 떠나 현지 명상센터에서 본격적인 수행을 배웠다.

저자는 “위빠사나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켜보면서 알아차리는 명상”이라며 “위빠사나 수행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이 만들어 내는 소리에 귀 기울여 알아차리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 평화와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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