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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씨앗을 마음에 심는

연꽃축제가 한창인 조계사는 오늘(20일) 사시기도 직후 연꽃항아리에 미꾸라지를 방생했다. 이로 인해 미꾸라지는 생명을 이어가고, 연꽃도 더 건강해지는 ‘연꽃 더‧불(佛)‧어(魚) 생명방생’이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신도들은 동참했으며 먼저 미꾸라지가 든 유리병을 들고 법성게를 외우며 연꽃으로 장엄한 도량을 돌았다. 이어 연꽃항아리 앞에서 우리말 반야심경을 독경하고 미꾸라지를 방생했다.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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