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불기 2562 (2018).7.16 월

사이드바 열기
상단여백
HOME 사회&국제
불시넷, “용주사 주지후보 성월스님 사퇴해야”

제2교구본사 용주사 주지후보에 현 주지 성월스님이 입후보한 가운데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가 불교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성월스님이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불시넷은 지난 12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성월스님은 지난 임기 기간에 개인 신상과 관련된 각종 의혹들로 교구와 종단을 큰 혼란에 빠트렸다”며 “또 다시 주지선거에 입후보 한 일이 더 큰 혼란을 불러오지 않을까 염려된다”고 밝혔다.

또한 불시넷은 “용주사 주지선거에 뒷짐지고 종단혁신을 말한다면 대중들이 진정성이 믿지 않는것”이라며 용주사 문제에 대한 종단의 적극적인 대처를 요청했다.

한편 불시넷은 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 광주전남불교NGO연대, 대한불교청년회,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 불교환경연대, (사)에코붓다,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북불교네트워크, 좋은벗,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등 10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성진 기자  sj0478@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SNS에서도 불교신문
뉴스를 받아보세요"

kakaostory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