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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 (2018).9.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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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는 동그라미

내가 그리는 동그라미

미영순 지음/ 한국저시력인연합회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대만 중국문화대학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은 미영순 한국저시력인협회 회장이 자신의 칠순을 기념한 문집 <내가 그리는 동그라미>를 최근 펴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여고시절 쓴 시를 비롯해 그 동안 여러 매체에 발표했던 글들을 골라 실었다. 특히 시력을 잃어가며 안간힘을 다해 그린 스케치 몇 점도 수록돼 의미를 더한다.

시력을 잃어가면서 겪는 고통은 불교의 가르침에서 많은 위안을 얻었다는 저자는 1999년 한국저시력인협회를 창립해 저시력인들의 재활을 돕는 자비나눔에 앞장선 원력보살이다. 또한 중화민국 국제관계연구소 특임연구위원, 세종연구소 전문위원, 북방연구소 수석연구위원 , 흑룡강성대학 동북아연구소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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