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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이색 템플스테이양주 육지장사 7월28~29일 반려견 템플 축제

반려인 1000만명 시대를 맞아 반려견과 함께 사찰에서 불교문화를 체험하는 이색 템플스테이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양주 육지장사는 7월28일과 29일 이틀동안 ‘반려견과 함께 하는 템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반려견 템플 축제는 반려동물 심리 및 행동 교정 전문가인 이웅종 천안 연암대 동물보호계열 교수를 초청해 반려견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 불교문화도 자연스레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템플 축제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이웅종 교수의 ‘동물 행동 교정 세미나 및 실습’을 시작으로 점심공양, 스포츠독·도그댄스·프리스비 훈련시범·참가자 체험, 동물과의 교감 마사지, 1대1 맞춤형 교육, 무료 검강검진 등으로 진행된다.

둘째날인 29일에는 명상 등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이어 반려견과 마장호수 둘레길을 산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28일 당일 프로그램과 29일까지 이어지는 1박2일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육지장사 주지 지원스님은 “이웅종 교수를 초청해 반려견과 반려인이 가장 자주 보고 느꼈던 마음이 섞인 특별한 강의를 펼침으로써 많은 반려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아울러 반려인이 사찰에서 지켜야할 예절을 배우고 더 나아가 반려인들이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법회에 대한 진지한 논의의 장도 함께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031)871-0101

박인탁 기자  parkintak@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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