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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 (2018).11.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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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오래오래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이 오래오래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나카 나오키 지음·송소정 옮김/ 포레스트북스

일본의 재활치료사 다나카 나오키가 수술 없이 자세와 걸음걸이 교정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엮은 <나는 당신이 오래오래 걸었으면 좋겠습니다>가 최근 우리말로 번역돼 나왔다. 저자는 “걷기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고혈압, 당뇨, 비만, 퇴행성관절염 등의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각종 통증을 줄여준다”면서 약해진 근육을 회복하기 위해 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같은 걸음도 올바른 자세가 중요하고 아픈 부위나 증상, 생활습관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자기에게 맞는 걷기법과 트레이닝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양한 트레이닝 방법과 올바른 걷기법 등을 담아 일상을 방해하는 통증을 털어버릴 수 있도록 돕는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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