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불기 2562 (2018).12.11 화

사이드바 열기
상단여백
HOME 복지&상담
죽음의 기로에서 다시…살다 사랑하다불교상담개발원, 자살예방 템플스테이

불교상담개발원(원장 가섭스님)이 오는 7월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간 서울 금선사에서 ‘마음 돌아보기, 어루만지기’ 템플스테이를 개최한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4대 종단이 연계한 지역사회 자살안전망 형성을 위한 ‘서울시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친밀감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나를 깨우는 108배, 조별 집단 상담, 명상 등으로 구성된다.

자살과 관련된 심리적 상처를 위로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자살 위험군, 자살 시도자, 자살 유족 및 우울증 증세를 겪은 이, 자살예방 템플스테이에 관심 있는 이면 신청가능하다. 통담아카데미아 평생교육원장 선업스님, 모의희 모희심리상담연구소 소장, 노경이 우리심리상담센터 센터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불교상담개발원장 가섭스님은 “상처받은 자아를 치유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서울시민의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참가비 무료며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불교상담개발원 홈페이지(www.kbcd.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메일(jabi7378@naver.com) 또는 팩스(02-737-8802)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

이경민 기자  kylee@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SNS에서도 불교신문
뉴스를 받아보세요"

kakaostory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