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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 (2018).8.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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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 알고 드리자”
신규탁 연세대 교수.

신규탁 연세대교수 초청강연
22일 오후7시 조계사 대웅전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와 선지식으로부터 지혜를 구하는 53선지식 구법여행의 서른두번째 명사로 불교학자 신규탁 연세대 철학과 교수가 나선다.

조계사불교대학총동문회는 오는 22일 오후7시 조계사 대웅전에서 ‘알고 하는 불공 드리기’를 주제로 신규탁 교수 초청강연을 연다.

53선지식 구법여행은 선재동자가 문수보살을 등대로 보리심을 찾고자 53명의 선지식에게 법을 묻고 배운 구도여정을 따라 삶의 지혜와 희망을 찾는 법석이다. 현대 사회에 필요한 보현행원을 발원하고자 조계사불교대학총동문회와 불교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있다.

이날 강사로 나서는 신규탁 교수는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중국철학과 박사 학위를 받은 이후 연세대에서 화엄교학, 선불교, 중국철학사 등을 강의하고 있다. 한국선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동양철학회장, 화엄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2013년 공헌교수상, 2014년 청송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박봉영 기자  bypark@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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