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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텔레비전 봉축 프로그램 ‘풍성’진제 종정예하 특별 대담 등 ‘다채’

불교텔레비전이 다큐멘터리와 큰스님 대담 등 풍성한 봉축 특집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불교텔레비전은 5월22일 오전 10시 서울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봉행되는 봉축법요식을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같은 날 오전 10시에는 진제 종정예하의 특별대담 ‘진제스님 할!, 석인은 물을 긷고 목녀는 꽃을 따네’를 방영한다. 진제스님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자들에게 특별 메시지를 전한다.

이밖에도 불교텔레비전은 다양한 봉축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삼존불, 자비광명의 몸을 나투시다

5/22(화)15:00, 23(수)23:00, 26(토)11:30

부처님을 조성하는 데는 세 가지 단계를 거쳐야 한다. 첫째가 어떤 부처님을 어떤 재료로 만들 것인가를 정해 불상을 만드는 일(조상造像)이며, 두 번째가 불상에 생명을 넣어주는 의식, 세 번째가 점안하는 과정이다. 이 중 불상을 만드는 일을 하는 장인이 불모장이다. 불모장 이진형 선생을 통해 목재선정부터 개금불사까지 이어지는 불상 조성의 전반에 걸친 과정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조명해본다.

▣ 장애인불자, 동남아 성지를 누비다

5/22(화)17:00, 25(금)14:00, 26(토)07:30

장애인불자들에게 해외성지순례는 꿈이고 희망이다. 그 꿈이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드디어 이루어졌다. 조금씩 부족하고 불편하지만 각기 다른 장애요소를 가진 불자 장애인들과 봉사로 나선 도우미들의 아름다운 조화 속에 펼쳐진 장애인들의 캄보디아, 미얀마 해외성지순례기 탐방프로그램.

▣ 연등회, 지혜의 등불을 밝히다

5/22(화)11:20, 25(금)17:00, 27(일)21:00

한국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한 연등회는 만인의 손길과 발길로 장엄된다. 본 프로그램은 연등회를 준비하는 모습과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부처님이 주신 큰 축제,이제는 세계인의 축제로 커가는 연등회의 환희로운 현장 곳곳의 모습을 전한다.

▣ 밍글라바! 담마 마마까 백련암 혜송스님

5/22(화)12:30, 24(목)17:00, 25(금)23:00

2018년 3월 1일, 미얀마 담마마마까 명상센터를 건립한 공로로 미얀마 대통령이 수여하는 스님 최고의 작위를 받은 혜송스님. 한국 비구니 스님으로서 미얀마 최초이다. 최상의 행복에 이르는 길인 위빠사나 수행을 근간으로 미얀마에 명상센터를 세우고 그곳에서 한국인과 미얀마인이 함께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 혜송스님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마음의 달을 비추다, 한암대종사

5/21(월)07:30, 22(화)23:00, 27(일)12:30

근현대 한국 불교사의 진정한 사표, 한국불교역사상 유례 없이 네 차례나 조계종 종정에 오르셨고, 가장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 때 오대산으로 들어가 신 후 평생 단 한걸음도 속세에 내어 놓지 않았던 방한암 스님. 일제 강점기 시대에는 승가오칙, 선교일치로 승가를 바로 세웠으며 바루 한 그릇 뿐인 일발의 정신을 누구보다 자신에게 철두철미한 수행의 잣대로 삼으셨던 한안 큰스님의 마음 달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조우한다.

▣ 법안스님과 떠나는 미얀마 구도이야기

5/22(화)08:30, 23(수)13:30, 26(토)15:00

느리고 낯선, 미소의 나라 미얀마. 불교국가인 미얀마에는 성인이 되기 전 출가를 하는 신쀼의식이 있다. 신쀼의식은 미얀마 사람들의 성인식이며 미얀마 사람들의 평생 꿈이다. 법안스님의 후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신쀼의식을 치르지 못하는 335명의 미얀마 빈민, 고아들이 출가를 했다. 신쀼의식의 의미를 알아보고 불탑의 나라, 미얀마의 성지를 둘러본다.

▣<봉축음악회> 스님이 부르는 부처의 노래

5/21(월)11:30, 24(목)15:00

지난 4월 국립중앙극장에서 음악으로 부처님 법을 전하는 스님들이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여마련 한 ‘스님이 부르는 부처의 노래’ 실황중계.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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