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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축제 화보Ⅱ] 세계인도 함께 즐긴 한국의 전통문화

 

동대문을 출발한 제등행렬은 종로 일대에서 시민과 외국인 등의 박수를 받으며 조계사까지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했다. 중앙승가대학과 동국대 석림회 학인 스님들은 쏟아지는 비에도 아랑곳 않고 우산 없이 행렬에 동참에 환호를 받기도 했다. 연등물결이 마무리된 오후9시30분 종각사거리에서는 ‘회향한마당’이 펼쳐졌다. 쏟아지는 비로 온몸은 젖었지만 축제를 즐기는 마음만은 뜨거웠다. 

 

 

①우비를 입지 않은 조계사 연희단이 율동을 선보이며 행렬을 이끌고 있다.

 

종로에 도착한 풍물패들이 마지막까지 흥을 돋우고 있다.
③전통문화마당에 둘러보던 포교원장 지홍스님이 아이들과 함께 줄넘기에 나섰다.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도 함께 했다.
④볼거리가 많은 전통문화마당에서 가장 좋은 전망장소는 아빠목마.
⑤대만 불광산사 어린이들이 깜찍한 분장을 하고 연등행렬에 참가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⑥많은 태국 스님도 함께 했다.

 

⑦금륜사는 등과 함께 몸을 다 덮는 투명비닐이 준비해 다른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⑨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환하게 웃으며 달려가고 있다.

[불교신문3394호/2018년5월19일자] 

김형주 신재호 기자  cooljoo@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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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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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비 내리시니 2018-05-27 16:54:48

    단비도 덩달아 내리시고...

    덩실덩실 어여쁜 사람 사람들...

    재등행렬의 연등축제는 세계의 문화축제로 발돋움을 했네요

    부처님 오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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