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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축제 화보Ⅰ] 연등같은 환희 미소 세상을 밝히다
  • 김형주 신재호 기자
  • 승인 2018.05.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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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연등회가 사부대중 27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동국대 운동장에서 연등법회를 시작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12일 비가 오는 불편한 환경에도 참가자들은 연등을 비닐로 덮고 동대문에서 종각까지 화려한 연등물결을 만들었다. 축제는 다음날인 13일 서울 우정국로에서 열린 전통문화마당으로 이어졌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이 손을 잡고 나온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 보였다. 

 

①동국대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연등법회에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면서도 율동단이 흥겨워하고 있다.

 

②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장 설정스님이 연등법회에서 관불을 하고 있다.

 

③동국대 운동장에서 봉행된 연등법회.

 

④즐거워하는 참가자들.
⑤봉행위원단 스님들이 연등행렬을 함께 하고 있다.

 

⑥종립학교 학생들이 별모양 등을 들고 웃고 있다.

 

⑦12일 저녁 종로거리를 가득 메운 연등물결.

[불교신문3394호/2018년5월19일자] 

 

 

김형주 신재호 기자  cooljoo@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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