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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원로회의도 교권자주수호위 참여키로

원로의원 월주·월탄·종하·원경스님
교권자주수호위 대책위원으로 추천

조계종 원로회의(의장 세민스님)는 11일 오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대회의실에서 종단 현안 관련 간담회를 갖고 진제 종정예하의 교시에 따라 추진되는 교권자주수호위원회에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대책위원은 의장단에 위임해 원로의원 월주스님, 월탄스님, 종하스님, 원경스님 등 4명을 추천했다.

이날 원로회의는 “종단이 어려운 시기에 전 불자 합심해 교권자주를 수호하고, 연등회 및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을 여법하게 진행하도록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원로의장 세민스님을 비롯해 부의장 원경스님, 종하스님, 월탄스님, 암도스님, 성파스님, 성우스님, 성타스님, 지하스님, 보선스님, 법타스님, 철웅스님, 우송스님, 일면스님, 원행스님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홍다영 기자  hong12@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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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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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학원 2018-05-11 17:48:53

    압수수색 빙고 먹튀 준비하느라 바쁨

    (재)선학원 종교인과세 국세청 설명회(2018.2.12)

    프로파일러 표창원 선생님 영입 발원

    성폭력 가해자 최법진 이사장 OUT   삭제

    • 돌연변이가 노린 것은??? 2018-05-11 17:47:19

      .선학원 직장내 성폭력을 이번 이슈로 덮어보려고 했으나 지꾀에 지가 빠졌다는거
      <역학조사 철저히 조사 착수>

      .초팔일 전 선학원 신도들이 조계종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이슈시나리오 썼을 것
      사기꾼에 장사치가 뭐 돈보고 움직이는건 뻔한거고 저질 중에 저질 이슈제조기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사건입니다
      <불자들은 이런 돌연변이를 보고 더 조계종 사찰로 갈 것 입니다>
      <선학원내에서 성폭력을 덮었는데, 무슨일이 일어날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조계종의 체제를 와해 시키려는 의도 분탕질

      .선학원 직장내 성폭력 가해자 최법진 발악OUT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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