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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들의 우정과 화합의 축제강화 전등사 게이트볼대회 성료
전등사기 강화 게이트볼대회가 4월9일 강화군 길상면 공설운동장에서 105개팀, 75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거행됐다.

강화 전등사(주지 승석스님)는 지난 9일 길상면 공설운동장에서 ‘제13회 전등사기 강화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105개팀, 75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날 대회는 전등사 회주 장윤스님과 주지 승석스님, 이상복 강화군수, 윤재상 강화군의회 의장, 장기천 강화군노인회장,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열띤 경합 끝에 우승은 교동면 난정2 A팀이, 준우승은 교동면 지석 A팀, 공동 3위는 교동면 난정2 C팀과 서한 A팀이 차지했다.

전등사 주지 승석스님은 대회사를 통해 “게이트볼대회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화합과 건강, 소통, 행복증진을 위해 시작했다”면서 “여유를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합해 아무 사고 없이 회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축사에서 “게이트볼은 강화를 대표하는 생활체육으로 어르신들이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라면서 “이번 대회는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대회로 앞으로 더욱 명문대회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서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주재희 약손봉사단의 발마사지봉사와 강화소방서 119안전센터의 소방체험 등이 부대행사로 함께 열렸다. 아울러 전등사는 이날 점심공양을 제공하고 기념품도 전달했다.

 

박인탁 기자  parkintak@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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