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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화두] 공존

보이는 형상은 나무가 건물을 뚫고 올라갔다. 하지만 건물이 먼저 자리했다면 나무는 결코 건물바닥을 뚫고 자라지는 못했을 것이다. 어떤 이유에선지 나무가 자리한 곳에 건물이 세워졌다. 서로 곁을 내어줘 아름다운 상생을 이뤘다. 

[불교신문3381호/2018년4월4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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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법진 이사장 사퇴 촉구 2018-04-06 15:45:05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제목: 성추행 6월형 선고 법진스님, (재) 선학원 이사장 사퇴해야 합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8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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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83983



    지금 바로 청원 참여 독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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