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단식정진 중인 설봉스님 완전히 고립
일주일째 단식정진 중인 설봉스님 완전히 고립
  • 홍다영 기자 사진 신재호 기자
  • 승인 2018.03.27 13:2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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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 too, # with you 2018-12-28 13:30:17
관심, 격려, 지지,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성폭력 예방 캠페인 (당신 곁에 우리가 있어요)

예방과 교육
여성가족부 성폭력예방 교육자료 https://shp.mogef.go.kr/shp/front/main.do
성범죄자알림e서비스
아동성폭력 대응방법
신고 사이버경찰청

상담 및 지원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5801~2
한국여성민우회 02-335-1858
여성긴급전화 국번없이 1366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한국여성의전화 02-2263-6465

미투 王 2018-04-04 22:53:29
ㅋㅋㅋ
성범죄인 법진이가 엄청 뜨고 있네!

TV에 여기저기 신문에
이젠 청와궁에 까지

법진이란 허명이
수시로 오르네리며 난리가 났군.

남의 일에 욕은 못하고
축하한다 축하해.

그나 저나 감투는
주거 송장이 되어서도
덮어쓰고 지옥문을 열려나?

無影塔 2018-03-30 21:59:11
ㅎㅎㅎ
그러지 말고
일을 쉽게 처리합시다.

예쁜 처자를 하나 붙여주어
장가를 보내줍시다.

먹물옷을
스스로 쉽게 벗도록,

장가 가기에는
너무 늙어빠졌나?

그럼 지옥 가거라!

無影塔 2018-03-30 21:58:38
법계승, 불사음(不邪淫)
교계 언론, 공중파 뉴스에까지 보도되어
추문은 알려질 만큼 세간에 알려졌다.

전국에서 스님들이 올라와
번진이 퇴진을 외치고

감투를 앙버티면서 덮어쓰고 있어도
도덕적 목숨은 이미 사망선고
世上의 웃음꺼리

無影塔 2018-03-27 21:05:54
미투 운동이 한창이다.
성범죄인 들에게는

1심판결에 징역형에
집행유예로 반든 인간들은

밝고 건전한 우리사회를 위하여
법원 2심 판결에는
감막소에 처넣어 실형을 살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