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6일째 설봉스님 “성추행 이사장 사퇴만이 나를 멈추게할 것"
단식 6일째 설봉스님 “성추행 이사장 사퇴만이 나를 멈추게할 것"
  • 홍다영 기자 사진 김형주 기자
  • 승인 2018.03.27 14:27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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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影塔 2018-03-27 07:54:51
이제는 일어날 때
血氣의 노여움음 있어서 안 되지만
正義의 노여움은 없어서 안 된다.

작금 최종진(법명 법진)이가
성범죄로 법원 1심 판결에서
징역형이란 중형을 받았습니다.

전국 비구, 비구니, 불자 여러분!
더 이상의 인내는 죄악이 됩니다.
몇년전 지관 총무원장 스님께서도
“잘못된 일 방치하는 것도 戒 범하는 일”
“출가자 가장 큰 죄, 불법 못 지키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제는 행동으로 일어설 때가 되었고
불교도들의 큰 저력을 결집할 때가 되었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모두 안국동 선학원으로 모입시다

無影塔 2 2018-03-26 22:13:04
다시한번 깊이 커다란 감동을 먹었습니다.

스님께서는 스님 한 몸이 아니신
기원정사 신도들과
많은 중생들과 함께 하시어야 할 귀한 몸이십니다.
부디 부디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스님들과도
릴레이 단식을 하시길 간곡히 바라옵니다.
선학원의 비구 비구니 스님
설봉스님 혼자만 저렇게 두지 마시고
제발 함께 단식을 하시고
릴레이 단식을 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無影塔 2018-03-26 21:49:47
아 : 아름다운 山川境界 名刹이 자릴 잡고
차 : 차향이 그윽하니 理想鄕의 法界로다
산 : 산색이 순조로워 佛心 또한 넉넉하네

기 : 기가 수승하여 天下正脈 秘寶吉地
원 : 원만구족 약사대불 無量苦難 거두시고
정 : 정성이 지극하니 佛恩가피 영험하여
사 : 사람의 발길들은 千萬年을 분주하네

설 : 설한풍 눈서리에 군자기품 소나무는
봉 : 봉우리 한가득히 독야청정 굳은 지조
스 : 스님의 자비손길 萬里他國 꽃피우니
님 : 님께선 衆生界에 불보살로 오시었네.

“아차산 기원정사 설봉스님” 머릿글로 詩를 짓

無影塔 1 2018-03-26 22:12:14
설봉 큰스님!
저는 스님의 수행과
어두운 이웃을 향한 慈悲行에
늘 감동을 먹었고
그래서 불교를 알고 불교신도가 되었습니다.

법진이란 참 나쁜 인간은
법원의 1심 판결에서
참아 입에 오르내리기 조치 부끄러운
성범죄로서 징역형을 받았더군요.

먹물 옷을 걸치고서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고
부처님과 모든 사부대중 앞에 참회하여
모든 감투를 벗고 떠나
쥐 죽은 듯이 운둔하여 살기를 바랐으나

오늘날까지도 사람 구실을 못하기에
慈悲門中에 많으신 비구 비구니 스님이 계시건만
스님께서만 분연히 일어나시어
단식으로 법진이의 重罪를 꾸지시는 모습

無影塔 2018-03-28 21:54:24
性犯罪人이
최후의 발악을 하나봅니다.

쪽박으로 벼락을 피하고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듯이 하면서

진리는 영원 합니다.
물이 아래로 흐르듯이

山은 山이요
물은 물입니다.

罪業을 계속 짖고 보태면서
地獄門을 스스로 열고 들어가는 꼴이지요.

아마도 지금쯤은
눈치를 살살 살피면서
불안에 떨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