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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날에 피어난 ‘꿈의 정원’광주 무각사 로터스갤러리, 4월30일까지 진원장 초대전
  • 이준엽 광주·전남지사장
  • 승인 2018.03.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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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장 작가 '정원의 기억'.

화사한 봄을 찬미하는 전시회가 사찰 갤러리에서 펼쳐진다.

광주 무각사(주지 청학스님) 로터스갤러리는 오는 16일부터 4월30일까지 색의 마술사로 불리는 진원장 작가 초대전 ‘꿈의 정원전’을 개최한다.

조선대 미술대학장을 역임한 진원장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영원한 꿈의 정원이었던 어린시절의 고향을 섬세하고 황홀한 색채에 담아 선보인다.

진 작가는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에서 30여 년간 후학들을 지도했으며, 아프리카, 북미여행 등에서 얻은 영감과 남도회화의 전통을 자신만의 색채로 승화해 '꿈' 시리즈를 전시하고 있다.

 

이준엽 광주·전남지사장  maha0703@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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