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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사진교실 진행…문화강좌 확대 눈길
2016년 진행됐던 봉은사 사진교실 강좌 모습.

신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를 열고 있는 봉은사가 이번에는 사진교실 강좌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서울 봉은사(주지 원명스님)는 신도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진교실 입문반과 심화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입문반은 총10강으로 구성돼 기초적인 디지털카메라 사용법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촬영기술을 배울 수 있고, 심화반은 총 12강에 걸쳐 좀 더 전문적인 교육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촬영기법을 배울 수 있다. 입문반은 매주 수요일 오후7시부터 1시간30분간, 심화반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1시간50분간 강좌가 열린다.

봉은사는 “사진교실은 카메라에 관심은 있었으나 쉽게 다가서기 힘들었던 분들을 위한 강좌로 봉은사 신도는 물론 일반 직장인도 참여가 가능하다”며 “봉은사는 기존의 문화강좌에 더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접수는 봉은사 접수처 새신도연등(02-3218-4900)에서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박봉영 기자  bypark@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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