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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 (2018).9.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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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을 알리는 통도사 '자장매'

통도사를 창건한 자장율사의 법명을 따라 ‘자장매(慈藏梅)’로 불리는 통도사 홍매화. 예년에 비하면 보름정도 개화시기가 늦었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인 오늘(3월6일) 개화를 기다렸던 많은 이들이 사진에 담고 있다. 오는 주말부터는 활짝 핀 자장매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큼직한 카메라에, 혹은 스마트폰에 각자 봄의 정취에 빠져든다.

 

아직 꽃망울만 가득한 홍매화도 있다.
가장 많은 꽃망울을 터트린 홍매화에 사람들이 몰려있다.

신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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