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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평창올림픽 찾은 외빈 맞이 한창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찾은 오스트리아 사절들이 2월9일 서울 봉은사를 찾아 불교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의 전통사찰 봉은사가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외빈 맞이에 한창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하인츠피셔(Dr. Heinz FISCHER) 오스트리아 전 대통령과 미카엘 슈바르칭어(H.E.Dr. Michael SCHWARZINGER) 오스트리아 대사 등 외국 사절이 지난 9일 서울 도심 속 천년고찰 봉은사를 찾았다.

이들은 여러 전통 전각들에 대한 이야기를 영어로 사찰안내를 받은 후 전통문화체험관에서 거문고 연주와 함께 한국 전통방식의 다도시연을 체험하며 주지 원명스님과 차담을 나눴다.

봉은사는 “오스트리아 사절들이 2시간여에 걸쳐 불교문화체험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불교 전통문화를 접하고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박봉영 기자  bypark@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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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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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無影塔 2018-02-12 22:33:54

    奉恩寺!

    대사회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신도조직이 아주 우수한 듯
    다른 사찰들도
    벤취마킹 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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