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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개막일-올림픽성화 월정사를 찾다
월정사 천왕문 앞에서 조정래 작가로 부터 올림픽 성화를 넘겨받은 주지 정념스님(사진 왼쪽).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일인 오늘(2월9일) 오전 월정사 일주문에서 적광전 앞 8각9층석탑까지 마지막 성화봉송 행사를 가졌다. 성화는 ‘원조 피겨 여제’ 카타리나 비트가 일주문에서 봉송을 시작해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 태백산맥 작가 조정래 씨를 거쳐 천왕문 앞에서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에게 전달됐다.

올림픽 성화 봉송 전 기념촬영중인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천왕문에서 8각9층석탑앞까지 정념스님이 성화를 봉송했다.
성화봉송을 무사히 마치고 8각9층석탑 앞에서 정념스님을 비롯한 봉송 참가자와 월정사 스님들의 기념촬영.
성화봉송에 참여한  ‘원조 피겨 여제’ 카타리나 비트가 월정사를 배경으로 인터뷰하는 모습.

신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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