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 한 걸음 더…
부처님께 한 걸음 더…
  • 청주=신재호 기자
  • 승인 2018.02.07 1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주 용화사 부설 충북불교대학은 지난 1월31일 152명의 23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사부대중 200여 명의 축하 속에서 졸업한 이들은 그동안 배운 부처님 법을 사회적으로 실천하며 부처님께 한걸음 더 다가가길 서원했다. 사진은 졸업생 이웅재 씨가 부인 박상은 씨와 딸 이수자타 양의 축하를 받는 모습. 수자타 양의 이름은 이 씨의 은사 스님이 출산 전에 ‘경전에서 큰 복을 지은’ 이름으로 정해줬다고 한다.

[불교신문3367호/2018년2월7일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