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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화봉송 마지막 장소는 '월정사'9일 오전 월정사 8각9층석탑 돌아 개회식장 향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의 마지막 봉송행사가 열릴 장소인 월정사 적광전과 8각9층석탑.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코 앞에 다가온 가운데 올림픽 성화가 올림픽 개회일 오전 월정사에서 타오른다.

지난해 11월1일 국내에 상륙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는 101일동안 국내 곳곳을 돌아 9일 오후 개회식장으로 향한다.

이날 오전에는 월정사 전나무숲을 따라 월정사 대웅전과 국보 제48호 8각9층석탑을 돌아 개회식장으로 향할 예정이다.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도 이날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

월정사 관계자는 “전국을 돌아온 성화가 개회식에 앞서 한국 전통문화의 보고인 오대산 월정사에서 마지막 성화봉송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며 “평창동계올림픽의 주무대인 평창과 오대산을 대표하는 월정사에서 마지막 성화봉송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봉영 기자  bypark@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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