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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호 좌회전] <1> 멍

 ※ ‘비보호 좌회전’은?
부처님께서 열반에 들기 전 제자들에게 “너 자신을 의지하라”라고 말씀했다. 인생을 살다보면 신호등에 따라 가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비보호일 때는 자신의 판단이 중요하다. 예상치 못한 인생의 상황에서는 여래에게 배운 지혜가 필요하고 그 지혜를 만화로 풀어갈 예정이다. 

 

강병호 작가는

충남대 철학과를 졸업, 한겨레신문 초대작가 등 시사만화로 출발해 <보물섬>, <행복의 샘> 등 잡지에 연재를 해왔으며 운평만화공모전, 서울만화전, 동아LG만화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하수와 고수> <생각나무> <공감> <안단테, 안단테> <네 바퀴로 가는 자동차> <올빼미서당> 등이 있다.  

[불교신문3360호/2018년1월13일자] 

글 그림 강병호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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