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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 (2018).7.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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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불

화신불

남지심 지음/ 모과나무

글로써 세상과 소통한지 40여 년에 이르는 대표적인 불교작가 남지심이 신작 장편소설 <화신불>을 최근 펴냈다. 이 책은 의상대사와 원효대사를 다시 조명했다. 특히 소설 <명성>과 <한암>을 집필했던 바 있는 저자는 한국불교의 대표 고승의 이야기를 우리 시대의 의미를 살려 재현했다. 이를 통해 두 고승보다 불자들에게 더 친숙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의 참뜻을 헤아리며 생활 속에서 ‘관세음보살 화신불 운동’을 펼치자고 말한다.

저자는 “관세음보살 화신불 운동은 불자 스스로가 관세음보살이 되어 주위를 맑히고 세상을 밝히며 살아가자는 운동”이라며 “ 뜻을 같이하는 도반들이 모여 서로 격려하고 탁마하면서 자신을 맑히고 세상을 밝혀 나가는 일을 함께하자는 것이 화신불 운동의 취지”라고 강조했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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