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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1 (2017).12.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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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보리가람학교에 도움의 손길 '계속'대전 도안사·광제사, 학교 발전기금 및 불자학생 장학금 기부
대전 도안사 주지 성정스님(오른쪽에서 두번째)이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불자학생 장학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종단이 지난해 9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세운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발전을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대전 도안사 주지 성정스님은 오늘(12월5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총무원장 설정스님을 예방하고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에 탄자니아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불자학생 장학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대전 광제사 일륜스님도 학교 발전 기금으로 500만원을 쾌척했다.

대전 광제사 일륜스님을 대신해 주지 경원스님(사진 오른쪽)이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총무원장 스님은 이어 “이 세상 어디든 부처님 법을 전달할 대상들이 있다”면서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프리카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보시를 해줘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을 위해 학교를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립한 학교가 잘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일륜스님을 대신해 참석한 광제사 주지 경원스님은 “지속적으로 도움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성진 기자  sj0478@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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