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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아트페스티벌 ‘활짝’…청년 미술인이여 도전하라
서울국제불교박람회.

2018 서울국제불교박람회 붓다아트페스티벌(BAF)이 젊은 불교 미술인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지난해까지 ‘청년불교미술작가전’으로 진행되던 붓다아트패스티벌은 이름을 바꾸고 그 규모를 늘려 오는2018년 1월12일까지 전국 청년 작가를 대상으로 한 ‘BAF청년작가공모전’을 개최한다. 불교 미술을 넘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신선한 감동을 줄 역량 있는 청년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 주제는 ‘불교철학’이다.

공모 분야는 평면회화, 입체, 공예, 미디어 등 4개 분야다. 만 35세(1982년 출생) 이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외거주자 및 외국인도 참여 할 수 있으며 중복 지원 가능하다. 수상자에게는 대상(1명) 300만원,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1명) 50만원, 입선(0명) 등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2018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열리는 오는 3월29일부터 4월1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대중과 만난다.

지원자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www.bexpo.kr)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 받아 메일(baf@daum.net)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2018년 1월 중 홈페이지 발표 및 개별 통보한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측은 “이번 공모전이 장르 구분 없이 현대적 관점에서 불교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다양한 장르의 참신하고 개성있는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이경민 기자  kylee@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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