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불기 2561 (2017).11.19 일

사이드바 열기
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 찰나의 화두
[찰나의 화두] 사랑합니다

가을산사축제 기간에 맞춰 세워진 야외무대와 객석이다. 주지 스님이 찾아와준 신도 한분 한분에게 눈을 맞추고 인사를 한다. 이어 ‘여러분 사랑합니다’를 외친다. 신도들도 활짝 웃으며 손을 크게 벌려 다함께 ‘사랑합니다’를 외친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온기가 도량을 채운다. 

[불교신문3343호/2017년11월8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SNS에서도 불교신문
뉴스를 받아보세요"

kakaostory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