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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사진공모전 접수 마감, 2000점 몰렸다

제4회 대한민국전통문화사진 공모전이 성황리에 접수를 마감했다.

불교신문(사장 초격스님)과 조계종 총무원 문화부(부장 정현스님)가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전통문화사진 공모전’에 모두 2000여 점이 접수됐다. 대한민국전통문화사진 공모전은 조계종이 추진 중인 전통문화사진 디지털아카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전통문화유산 콘텐츠 확보와 신진 사진작가 양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13년 시작됐다. 올해는 지난해 600여 명이 1600여 점을 응모한데 비해 20% 늘어난 수치로 해마나 높아지는 관심을 짐작케 했다. 

공모전 마감 결과 760여 명이 2000여 점의 작품을 응모했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3차례 걸쳐 심사를 진행하며 응모작 가운데 우수작품을 뽑아 상패와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1명)은 500만원, 최우수상(1명)은 300만원, 우수상(8명)은 100만원, 장려상(16명)은 50만원, 특선(20명)은 30만원, 입선(62명)은 20만원 상금을 각각 수여한다.

결과 발표는 이달 말 공모전 홈페이지와 불교신문 홈페이지(www.ibulgyo.com)에 공고된다.

시상식은 12월6일 오후3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로비에서 우수작 전시와 함께 열린다. 수상작은 12월13일까지 전시한다.

 

이경민 기자  kylee@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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