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불기 2561 (2017).12.12 화

사이드바 열기
상단여백
HOME 전국
아이들이 그리는 부처님은 어떤 모습일까봉은사 14일 어린이 청소년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서울 봉은사(주지 원명스님)는 1223주년 개산대재를 맞아 오는 14일 ‘우리도 부처님 같이’를 주제로 ‘제3회 봉은사 그림그리기 대회’를 경내에서 개최한다.

그림그리기 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보다 쉽게 불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연스럽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려는 취지로 3회째를 맞았다.

불교와 그림에 관심 있는 수도권 지역 초‧중‧고교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비를 받지 않는다. 참가신청은 13일까지 봉은사 홈페이지(www.bongeunsa.org)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서 작성해 제출하거나 봉은사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17일 봉은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특별상 20만원, 장려상 10만원, 입선 5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수상작은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봉은사 1223주년 개산대재 불교문화축제 기간 동안 경내에 전시되며, 시상식은 22일 봉은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봉영 기자  bypark@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봉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진실 2017-10-09 23:30:32

    절대자가 존재하더라도 인간은 절대자가 만들어 놓은 자연의 법칙을 이해하고 그것만 잘 지키면 자기가 할 도리를 다하는 것이다. 종교의 경전은 인간이 만든 것이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지만 자연의 법칙에는 창조주의 뜻이 가감 없이 순수하게 투영돼있으므로 오류가 없다. 그러므로 종교경전에 매달리기 이전에 창조주가 만든 자연법칙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노벨 물리학상 후보에 오른 과학자들도 이 책에 반론을 못한다.   삭제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SNS에서도 불교신문
    뉴스를 받아보세요"

    kakaostory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