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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학스님, 기호1번 설정스님 선대본 합류“화합종단 만들기 위해 설정스님 돕겠다”

제35대 총무원장 후보에서 사퇴한 원학스님<사진>이 기호1번 설정스님 선대본에 지도위원으로 전격 합류했다.

원학스님은 본지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현재 어려운 종단 현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종단 화합”이라며 “설정스님의 살아온 모습이나 수행경륜으로 봤을 때 타 후보들보다 화합종단으로 잘 이끌어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님은 “설정스님을 도와 양극화된 현실을 불식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학스님은 지난 7일 총무원장 후보를 사퇴하면서 “향후 또 다른 환경에서 우리종단과 한국불교의 발전을 위한 길이 열린다면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성진 기자  sj0478@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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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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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 2017-10-10 00:06:40

    스님들이 권력과 이권 때문에 싸우는 것을 보면 불교의 수행이 얼마나 무가치한 것인지 알 수 있다. 어리석은 중생들이 시주를 그치면 스님들이 싸움을 그치고 수행정진해서 해탈할 것이다. 불교의 연기론은 원인(전생)에 의해서 결과(현생)가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전생의 전생은 어디에서 비롯됐는가? 다시 말해서 최초의 전생(원인)은 어디에서 연유했는가?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노벨 물리학상 후보에 오른 과학자들도 이 책에 반론을 못한다.   삭제

    • 무영탑 2017-10-09 18:30:24

      흥! 야합인가? 각본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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