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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족으로 산다

멀티족으로 산다

수잔 쾅 지음·정주은 옮김/ 쌤앤파커스

두 가지 이상의 직업을 가진 무리 또는 그런 사람일 일컫는 멀티족. 미국에서 국제재무분석사 자격을 취득해 미국 오리건 주정부에서 재무분석사로 일하고 있는 수잔 쾅은 대표적인 멀티족으로 꼽을 만하다. 저명한 스피치 클럽 ‘토스트마스터즈 인터내셔널’의 강연가이자 ‘생각하는 사람의 모임’ 등 각종 포럼의 개최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최근 펴낸 <멀티족으로 산다>에서 뉴요커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획기적 영감을 준 멀티족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저자는 “한 우물만 파지 말고 여기저기 우물을 파는 다양한 시도를 해보라”고 적극 권한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법, 기술을 쉽고 빠르게 익히는 법, 제품화 사고방식으로 지식과 기술을 제품화하는 법 등을 전한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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