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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들도 칭찬한 ‘한국사찰음식’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사찰음식전문점 ‘발우공양’ 조리팀이 캐나다 오타와에서 주 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영호) 주관으로 열린 홍보행사에서 사찰음식을 알렸다.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타와의 유명 셰프와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진행한데 이어, 캐나다 상하원의원 등 유력인사 50여명도 초청해 사찰음식을 선보였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체험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사찰음식이 건강음식과 한국전통음식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단순하면서 깊은 맛을 내는, 매우 놀라운 음식이란 반응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올 11월에는 주 멕시코 한국문화원 초청으로 멕시코시티에서 사찰음식 홍보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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