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불기 2561 (2017).12.12 화

사이드바 열기
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 찰나의 화두
[찰나의 화두] 백구의 하루

큰 절에서 안으로 쑥 들어간 작은 암자. 갑작스레 방문한 외지인을 보고 놀란 백구가 짖기 시작한다. 스님은 손님들과 인사를 나누자마자 백구를 쓰다듬으며 진정시킨다. 이내 그 자리에 편안한 자세로 엎드린다. 하지만 고개는 여전히 스님 쪽을 향한다. 오늘 백구의 일과는 ‘스님 바라보기’ 다. 

[불교신문3331호/2017년9월20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SNS에서도 불교신문
뉴스를 받아보세요"

kakaostory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