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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화두] 공양간 입구에서 

옆에 나무로 만든 뭔가가 줄을 맞춰 걸려있다. 다가가 살펴보니 나무로 만든 조리기구들이 뽀송한 바람을 맞으며 소독중이다. 거의 야구 방망이 크기들이다. 다양한 모양새를 보고 있자니 가마솥에 밥을 짓고, 국을 끓이고, 팥죽 등을 쑤는 모습이 떠오른다. 여러 자루의 떡메는 침샘을 더욱 자극한다. 보는 것만으로 여러 음식의 맛을 본 것 같다. 

[불교신문3325호/2017년8월30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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