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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가자비원 이사장 운가당 수혜스님 6일 입적8월9일 오전7시 영결식 엄수

사회복지법인 운가자비원 이사장 운가 수혜스님<사진>이 지난 6일 오후11시 서울 운가사에서 입적했다. 세수 87세, 법랍 73년.

수혜스님은 1996년 6월 사재 25억원을 출연해 사회복지법인 운가자비원을 설립한 뒤 수유종합사회복지관을 자체시설로 개원해 운영하는 등 불교사회복지를 앞장서 실천해 온 스님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법인 산하시설로 샛별어린이집과 자양2동어린이집, 새싹어린이집, 마곡2해오름어린이집, 갈현1어린이집 등의 보육시설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에 앞장서 왔다.

이와 더불어 조계종 중앙종회의원을 역임한 스님은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 운가사를 창건해 수행과 포교에도 매진해왔다.

수혜스님의 빈소는 서울 신내동 시립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영결식은 오는 9일 오전7시며 다비는 보은 법주사 다비장에서 엄수된다. 

운가자비원 02)993-9860

박인탁 기자  parkintak@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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