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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화두] 그 시절 문방구 

연탄불에 구워먹으면 더 맛있는 쫀드기, 빨대 색깔 따라 맛도 달랐던 아폴로, 설탕에 소다만 있으면 연탄불에 뚝딱 만들어졌던 달고나, 벽면을 돌면 목욕탕 의자에 앉아서 손가락을 바삐 움직였던 자그마한 오락기가 있을 것만 같다.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그 시절 향수가 밀려온다. 

[불교신문3319호/2017년8월9일자] 

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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