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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트라우마, 치유할 수 있다

스트레스와 트라우마, 치유할 수 있다

데이빗 버셀리 지음·최은주 옮김/ 오랜 기억

20여 년간 전쟁, 자연재해 지역 등에서 트라우마 회복을 위해 활동해 온 데이빗 버셀 리가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트라우마를 해소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스트레스와 트라우마, 치유할 수 있다>를 최근 펴냈다. 저자는 트라우마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다만 이해하고 마음 편하게 그 자체를 받아들임으로써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자연계가 가지고 있는 떨림 메커니즘을 인간에게서 이끌어내는 운동법을 개발해 전 세계 50여 개 국에서 그 효과를 입증 받은 운동법은 ‘TRE(Trauma Releasing Exercises)’를 소개한다. 이는 간이 수많은 트라우마 경험으로부터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한다. 그 방법의 배경이 되는 이론과 이 치유법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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