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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일간 닦은 공덕은 극락세계로 가는 길”영축총림 통도사, 생전예수재 회향
  • 부산울산지사=송정은 기자
  • 승인 2017.07.1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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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총림 통도사가 7월15일 49일간의 생전예수재를 회향했다.

영축총림 통도사(주지 영배스님)가 오늘(7월15일) 경내 설법전에서 49일간의 생전예수재 회향식을 봉행했다.

윤달을 맞아 열린 49일간의 생전예수재 회향식은 관욕, 불공, 법문, 영가에게 음식과 법문을 베푸는 시식의식에 이어 적멸보궁 참배를 하고, 의물과 위패, 다라니 등을 태우는 봉송의식으로 진행됐다.

법문에 나선 통도사 취운암 감원 상우스님은 “항상 마음에 법이 있어야 다른 사람에게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할 수 있다”며 “큰 공덕에 집착하지 말고 평소 수행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통도사 주지 영배스님은 "사부대중 여러분이 49일간 닦은 공덕은 극락세계로 가는 길을 만드는 것"이라며 "항상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하고 행복하길 서원한다"고 전했다.

 

부산울산지사=송정은 기자  je.song@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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