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불기 2561 (2017).9.23 토

사이드바 열기
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
스님, 시원한 부채 저 주세요

지난 10일 부산 수도사는 방과 후 모여든 아이들로 북적였다. 이 사찰에는 이제 막 뛰기 시작한 새끼 진돗개가 여러 마리 있어 아이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이곳을 찾는다. 주지 일철스님은 이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리고 글귀를 적은 부채를 나눠주며 건강하게 여름 나기를 기원했다. 

[불교신문3314호/2017년7월15일자] 

부산=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저작권자 © 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신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SNS에서도 불교신문
뉴스를 받아보세요"

kakaostory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