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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문화에서 원효의 재발견’ 워크숍20일, 순천대 남도문화연구소, 보조사상연구원

국립 순천대와 보조사상연구원이 원효스님 탄생 1400주년을 기념하는 공동워크숍을 연다.

순천대 남도문화연구소(호장 남호현)와 보조사상연구원(원장 김호성)이 7월20일부터 이틀간 순천대 70주년 기념관과 조계총림 송광사에서 개최하는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남도문화에서 원효의 재발견’이다.

두 기관의 MOU 협약식에 이어 진행되는 학술대회는 김호성 동국대 교수가 ‘원효의 징성가에 대하여’란 주제로, 이종수 순천대 교수가 ‘지리산권 원효설화의 특징과 문화사적 의미’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순천대에서 공동워크숍을 마친 참석자들은 순천만 습지대 관람에 이어 조계총림 송광사로 이동해 아침예불, 주지 진화스님과의 차담, 불일암 참배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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