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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만의 수사반장

고상만의 수사반장

고상만 지음/ 삼인

만약 당신이 누명을 쓰고 범죄자로 지목돼 아무도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면 얼마나 억울할까. 이럴 때 필요한 사람이 <고상만의 수사반장>의 저자인 고상만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산하 재심법률지원소위원회 부위원장이다.

지난 2002년 제1기, 2기 대통령 소속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으로서 재야인사 장준하 선생 의문사 사건 등을 담당하기도 했던 저자는 다양한 직함을 역임한 인권활동가로 남다른 노력을 펼쳐왔다. 이 책은 2014년 4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총 60여 회에 걸쳐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팟캐스트 〈고상만의 수사반장〉에서 방송한 내용을 토대로, 그 후의 진행결과와 방송에서 못다 한 이야기까지 보완해 엮은 것이다. 외부의 불의에 맞서 자신의 존엄을 찾아온 기록이자, 이를 지켜본 증언자의 목소리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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