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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1 (2017).5.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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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호계원 108차 심판부 진행

조계종 재심호계원(원장 무상스님)은 지난 20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108차 심판부를 열고 징계에 회부된 스님들에 대한 판결을 진행했다.

이날 재심호계원은 사찰소유 토지를 무단으로 등기 이전한 혐의로 초심호계원에서 제적과 변상금 32억여원의 징계를 받은 망월사 주지 허담스님에 대한 심리를 종결하고 심판을 연기했다.

직무비위로 초심호계원에서 제적 징계를 받은 전 해인사 주지 선해스님은 제적과 변상금 3억여원의 징계를 받았다. 이에 따라 선해스님은 제적의 징계가 확정됐다. 초심호계원에서 공권정지 8년의 징계를 받은 지묵스님과 종인스님은 공권정지 2년의 징계를 받았다.

승풍실추 혐의로 징계에 회부된 효암스님은 불출석으로 심리가 연기됐다.

홍다영 기자  hong12@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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