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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석남사 아프리카 인재불사 위해 1100만원 전달

안성 석남사 신도들이 아프리카 인재불사를 위해 적극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안성 석남사 주지 덕운스님과 신도들은 17일 오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이사장 자승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을 예방하고, 탄자니아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지원을 위해 1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신도회 차원에서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지원을 위해 다상(茶床) 판매를 통해 모은 수익금이다.

이 자리에서 총무원장 스님은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정성껏 모은 기금을 후원해 줘 감사하다. 석남사가 안성을 대표하는 도량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주지 스님 잘 모시고, 앞으로 더욱 기도 정진하는 불자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총무원장 스님은 감사의 뜻으로 신도들에게 단주를 선물했다.

이에 주지 덕운스님은 “앞으로도 종단에서 설립한 탄자니아 보리가람 대학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정성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다영 기자  hong12@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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